어제는 처음으로 영국에 와서 펑펑 울었다
이유는 별것도 아니고 다른것도 아니고 늘상 있는 소통의 부재에서 오는 답답함
나는 기대하지 말아야 할 것을 너무 기대하고 있는거였나, 내가 바라는건 아주 작고 소박한건데 그걸 얻기가 너무 힘들다
가족의 전폭적인 신뢰와 지지, 물론 그들이 나를 믿지 않았다면 이곳까지 보낼 수도 없었겠지만,
그냥 말한마디에서 나오는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데 그걸 그렇게 이해를 못해주시나 너무 힘이 든다
벌써 25살인데 아직도 가족 가족 이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 이는 내가 벗어나지 못하는 굴레에 갇힌 것인가 그냥 유아기적 사고에서 헤어나지못하고 있는 것일까? 그저 답답할 따름이다. 나는 무엇을 바라고 있는가, 어린아이처럼
아아 괴롭다, 나도 힘들고 그들도 힘들고 뫼비우스의 띠처럼 계속 반복되기만 한다. 그립다 사람의 향기가...
이유는 별것도 아니고 다른것도 아니고 늘상 있는 소통의 부재에서 오는 답답함
나는 기대하지 말아야 할 것을 너무 기대하고 있는거였나, 내가 바라는건 아주 작고 소박한건데 그걸 얻기가 너무 힘들다
가족의 전폭적인 신뢰와 지지, 물론 그들이 나를 믿지 않았다면 이곳까지 보낼 수도 없었겠지만,
그냥 말한마디에서 나오는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데 그걸 그렇게 이해를 못해주시나 너무 힘이 든다
벌써 25살인데 아직도 가족 가족 이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 이는 내가 벗어나지 못하는 굴레에 갇힌 것인가 그냥 유아기적 사고에서 헤어나지못하고 있는 것일까? 그저 답답할 따름이다. 나는 무엇을 바라고 있는가, 어린아이처럼
아아 괴롭다, 나도 힘들고 그들도 힘들고 뫼비우스의 띠처럼 계속 반복되기만 한다. 그립다 사람의 향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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